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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루양

20.07.09
드레스
디아일

드레스투어로 처음으로 갔었어요. 사진으로만 봤을때는 화려보다는 청순,러블리의 느낌이라서 엄청 끌리거나 이 드레스 입어야지 라는 마음은 없었는데, 막상 입으니깐 너무 예뻤어요. 직원분도 친절하셔서 제 스타일과 체형의 장점을 돋보일 수 있는 드레스를 입혀주시고, 드레스에 대한 디테일한 설명도 해주셔서 만족스러웠어요. 맑은 비즈와 레이스, 실크, 긴팔머메이드 등 다양하게 입을 수 있었어요. 엄청 화려하지는 않지만 청순하고 사랑스러운 스타일을 원하시면 딱인 것 같아요. 드레스갈아 입는 장소도 깔끔하고 만족했어요. 다만 마실음료를 주셨는데 커피가 아니라 거의 물이 였다고 했어요. 뭐 그건 중요한 문제는 아니지요 ㅎㅎㅎㅎ 드레스가 예쁘고 마음에 들었는데 드레스는 한번밖에 안 입는 거라서 좀 더 제 스타일보다는 화려한것을 입고 싶어서 지정을 안 했어요. 본인 스타일과 맞는다면 추천해드려요 스타일 : 추천♥ 드레스 샵의 스타일은 청순,깔끔의 이미지였어요. 맑은 비즈나 꽃레이스도 적절하게 있으며 과하지 않았어요. 제 평소 스타일과 비슷해서 마음에 들었는데 드레스는 좀 더 화려한 것을 원하여 지정하지는 않았어요. 본인 스타일이 청순하시고 화려한거 원하지 않는다면 추천해요 옷상태 : 추천♥ 드레스 상태는 제가 보기에 괜찮았어요. 전혀 낡아보이거나 하는거 없이 상태 좋았어요 서비스 : 추천♥ 처음 드레스투어라 긴장했는데, 긴장풀어주시려고 말도 걸어주시고, 드레스에 대한 디테일한 설명과 저랑 잘 어울리고 원하는 드레스를 입혀주시려고 노력해주셨어요. 직원 서비스는 사실 이 곳이 제일 만족스러웠어요. 피팅비는 5만원이고 주차발레비는 3천원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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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일 드레스 리뷰 - 드레스투어로 처음으로 갔었어요 사진 | 웨딩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