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젱구

20.07.13
스튜디오
스투디오 사이

진심으로 고객을 대하는지 상투적인 친절인지 고객들은 다 느껴요 업체측에선 다수 중 한명의 고객이겠지만 고객 입장에선 생애 한번인 소중한 날이라는걸 알아주셨음 좋겠네요 스타일 : 본식 스냅사진 진행했습니다 본식 스냅 사진작가 : 본식 찍었는데 최악이었어요 웨딩북에서 추천해준 업체로 믿고 했는데 (드레스, 메이크업 다 만족해서 이것도 당연이 좋을 줄 알았어요)최악 주변 친구들도 지인도 사진작가님 말투가 왜저러냐고 할 정도 였어요. 이미 끝났지만 따로 더 알아보고 할 걸 후회합니다.. 저흰 식장에서 키스신 찍기 싫어서 그건 안찍을게요 하니 그럼 뭘찍냐 하시고 , 신랑이 사진찍는걸 어색해하는데 신랑보고 신랑님 한텐 기대 안해요 라고 자꾸 툭툭 내뱉으시고.. 좋은날이라 참고 넘기자고 했지만 좋았던 결혼식 계속 안좋은 감정이 남아있네요 . 식 끝나고 만난 친구들도 다 좋았는데 사진작가분 그런 분 처음 봤다고 또 얘기하네요 휴 찍는 내내 눈치가 보일 정도.. 친절도 0 이었어요 ‘아 좀 알아보고 선택할걸.. ‘ 하는 후회가 계속 되네요 당연히 친절하고 당연히 알아서 잘 해주겠지 라고 저처럼 후회하지 마시고 다들 잘 알아보시고 좋은날 좋은기억으로 남길 바랍니다 ㅠㅠ 서비스 : 별로예요 이미 본식 때 맘상해서 더 그럴 수도 있지만 본식 사직찍어주신분과 업체에서 연락오신분과 말도 다르고 설명도 다르고 .. 휴 찍고나면 그만 인 것 같네요.. 진행하면서 느낀건 고객 위주가 아니라 업체 위주 인 것 같다는.. 아직 앨범이랑 사진 받기 전인데 마무리는 어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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