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홍똘똘이

부산 국제신문 건물 24층에 있는 드마리스웨딩홀을 예약했어요 웨딩홀과 신부대기실 뷔폐가 한층에 모두 모여있어 이동거리가 편하고 단독홀이라 많이 부대끼지 않을 것 같아요~ 그리고 예식시간도 1시간반으로 여유롭게 주시더라구요~ 드마리스뷔폐는 예식이 없는날도 상설로 운영되고 있어서 매일 매일 신선한 음식으로 만들어지고 있었어요 홀도 하얀꽃들로 장식되어 나름 화사해보였답니다^^ 예식장 측에서 무료로 플라워샤워도 해주신다고 하시더라구요 가격도 비싸지 않고 우리에게 맞는것 같아 오늘 계약하고 왔어요~ 저희 예식이 11월이여서 다행이였어요~ 홀이 하나여서 그런지 10월까진 예약이 거의 다차있더라구요~ 계약 잘한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