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ebyme

대기장소 없다고 밖에 비오는데도 정시간 맞춰서 오라고 나가라고 해서 첫 인상부터 마이너스..음료도 엄마가 따뜻한 아메리카노 요청하였는데 찬 거만 된다고 해서(둥글레차? 는 따뜻한 거 된다고...음..) 또 마이너스...드레스 입혀주실때도 두분이서 호흡이 안 맞는지 가운 입은 상태로 계속 서 있어서 민망했어요. 하우스웨딩에 어울리는 드레스에 대해 대부분 너무너무 화려한 드레스를 추천해주셔서 난감했어요. 신상위주로 입혀주셔서 감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