쁘니.

홀 간의 층이 나뉘어져있어 번잡스러운 느낌은 적었는데 전반적으로 직원분의 불친절함때문에.. 계약을 안하게되었습니다. 홀 분위기는 이뻤습니다.. 홀분위기 : 보통♥ 분위기는 다 예뼜지만 입장할때 샹들리제 조명이 하나씩 켜지는게아니라 핀조명으로 비추더라고요 음식 : 보통♥ 더컨벤션이 체인이라 맛은 무난했습니다. 하지만 가짓수가 적어 2번 떠다먹으니 "어..? 먹을게없네~" 느낌이었습니다. 디저트는 맛이없고요.. 서비스 : 음.. ㅠㅠ 식장이 시작되는데 그거 보여주시면 딱 좋을텐데.. 별로 보여주시려고하지도않고.. 오히려 제가 요청해서 보러다녀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