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망고

2층 홀은 이쁘긴 진짜 이쁜데, 200명수용이었나 무튼 좁았고 지금 놓여있는대로 의자를 두면 앞뒤 간격도 좁고, 통로가 없어서 사람들이 자리 찾아들어가기가 엄청 불편할 거 같아 보엿어요. 2층 신부대기실은 이렇게까지?싶게 광활하고 마치 드라마 속 집에 온 느낌이었고 지하 컨벤션홀의 신부대기실은 무난했습니다. 5번째 사진이 2층 로비인데 넓고 좋긴하나 검은 벽면이 다 led전광판이라는데.. 강남역의 그 기둥 전광판에 맨날 눈뽕 당해서 너무 싫은 저는ㅋㅋ 별로일 거 같았어요. 복도에 중간중간 의자들이 있어서 하객분들 앉아서 쉬기 좋아보였습니다. 홀분위기 : 추천♥ 화려하고 크고 천고도 높고 샹들리에 무쟈게 많고 led 화면?에 꽂히신 분이 만드신 듯 여기저기에 .. 음식 : 보통♥ 음식은 못먹어봤어요 연회장은 깔끔했어요 세미뷔페 공간은 좀 좁은 듯 했지만 서비스 : 홀투어 시켜주신 분이 마스크를 쓰고 있다가 벗고 말하셔서 써달라고 할까 엄청 고민했는데, 자리 앉아서 상담해주신 분도 저희 둘이 마스크 쓰고 있으니 본인은 벗고 해도 되겠냐고 물어보시더라구요. 당황스러웠습니다ㅎㅎ 그러고 보니 총견적서도 안뽑아주셨네요 계약 안할 거 같았나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