띤디내껀디

공덕 웨딩홀돌때 가든호텔 아펠가모 여의도 전경련 세군데를 돌았는데 비수기 혜택이 아펠가모가 제일 좋아서 선택. 처음엔 라로브홀을 선택했는데 계약할땐 마리에로 변경. 이유는 사진으로보면 라로브가 훨씬 이쁘고 넓어보이는데 실제로 보면 마리에가 좀더 웅장하고 세련된느낌. 30년후에봐도 마리에는 촌스러운 느낌이 없을거같았다. 무엇보다도 라로브를 꺼려했던데 식 집중도가 좀 떨어지는 느낌이었는데 마리에는 좀더 어둡고 천장 핀조명도있고 무엇보다 로비 구조 특성상 신부 신랑 부모님 입장할때 양쪽 보조문늘 닫고 하객들 입장을 막는다. 얼핏 단점으로 들릴수있으나 (매니저가 이렇게 진행되는데 괜찮겠냐 물어봄) 나는 더 좋다고생각. 내 입장할때 사람들 들락날락 거리는게 더 싫기때문에 오히려 집중도도있고 좋다고 결정 ! 대관료도 조금 더 저렴하다 홀분위기 : 보통♥ 단독건물이 아니라 건물자체는 그냥 쏘쏘. 안에들어가면 깔끔해요. 다만 대기공간이 넚지않고 복도형으로 두 홀이 나눠져있어 어수선한 느낌이 있을듯해요. 홀 자체는 아담하지만 이쁨. 음식 : 추천♥ 아직 못먹었는데 피로연장이 고급스럽고 깜끔해보였음. 음식은 맛있다고 유명하니 걱정은 없어요 서비스 : 추천♥ 엄청 네네고개니 이런스탈는 아니고 그냥 동등한 입장에서 설명해주시는 스탈. 화통하서 좋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