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당탕탕

소문난 잔치에 먹을 거 없다는 표현이 딱 맞는 거 같아요.. 결국 돌아다니다가 어머님들이 색감 마음에 든다고 하신대로 갓어요 스타일 : 저희 엄마 친구가 여기서 했다고 해서 예약해서 갔는데 처음 간거라 몰랐는데 다른데 가봤더니 알겠더라구요. 다른 곳은 피팅비도 없었고 가격도 저렴했는데 여긴 가격도 비싸고 사진 보여주는데 사진에 있는거랑 똑같은 건 없다고 하더라구요? 물론 다른 곳은 똑같은 거 있었어요! 똑같은 거 없으면 사진 왜 보여주는지...? 여튼 안하길 잘햇어요 품질 : 가격에 비해 그닥 품질 좋다고 생각 못들었어요 색감두요 서비스 : 사람들이 워낙 많이 방문하는 곳이라서 그런지 정신 없고 예약을 막 다 받는 거 같더라구요! 감당이 안되어보였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