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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이랑

20.07.26
예물
디블리스주얼리

저는 박람회때 프로메스 라는 디자인 껴보고 맘에 너무 들어서 계약하게 되었구요 최종적으로는 다른 디자인을 고르긴했지만 상담도 잘 도와주셔서 기분좋게 결제하고 왔습니다. 사귄지 3년이고 내년 초 결혼인데 아직까지 커플링도 안맞춰 본 악세서리에 관심이 없는 커플이라 그런지 ㅋㅋㅋ 박람회때 여기하나만 보고 가계약했고 계약금이 10만원이었는데 너무 비싸면 계약금 버리더라도 그냥 종로가서 할 생각도 있었거든요..! 최종견적은 커플링만해서 1부*2 + 작은것들 사이드에 박는거 다이아로 하기로해서 200만원대 현찰주고 했습니다. 첫 커플링이자 웨딩밴드라 제대로된 곳에서 하자는 마음이 들더라구요 ㅎㅎ 평일 예약이었는데 계속 예약자분들 오시는거 보고 신뢰가 좀 올랐습니다. 저희는 백화점에서 골든듀 보고 여기보고 여기로 결정하게 되었는데 청담이라고 해서 엄청 비싼거는 아니더라구용 예산안이었어서 한 1시간만에 골랐어요 디자인 : 추천♥ 자체 디자인의 웨딩밴드가 있어서 그거 보고 갔었어용!! 취향에 딱 맞아서 디블리스에서 하게 되었습니다 품질 : 추천♥ 아직 물건 안나왔지만.. 거기서 껴본 애들은 다 깔끔하고 마감이 좋았습니다 서비스 : 보통♥ 디자이너분께 상담받았는데 이 디자인의 장단점을 알려주셔서 좋았어요. 박람회때 계약하고 간거라 사은품도 많이 챙겨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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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블리스주얼리 예물 리뷰 - 저는 박람회때 프로메스 라는 디자인 | 웨딩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