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나

예비신랑과 함께 갔어요. 오글거리는 걸 싫어하는 편이라 가기전에 신신당부를 했는데 실장님이 예쁘다고 칭찬칭찬 해주시니 남자친구는 맞장구만 치면 돼서 덜 민망했어요 ㅋㅋ 스타일 : 추천♥ 화려한 느낌의 사랑스러운 드레스들이었습니다. 공주가 된 기분~~ 옷상태 : 추천♥ 좋았습니다. 자세히 볼 틈은 없었지만 입었을 때 전혀 나쁜 점이 없었어요! 서비스 : 추천♥ 드레스 보고 간건데 직원 분들 덕분에 더 확고하게 선택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TIP : 많이 보고 가서 정확히 원하는 바를 이야기하는게 좋아요. 추천해주시는 것들도 그거에 맞춰서 해주시니까 더 만족스러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