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구06

홀이 조금 작고 천고도 낮아 고민했지만 단독홀에 오피스 건물이라 주말엔 복잡하지도 않고 엘베도 많아서 복잡하지 않았어요. 하객들이 머물 대기실?? 쪽도 넓고 하객들이 커피를 마시거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되어 있었어요. 또 혼주나 신랑 신부 가족들을 위한 탈의실 여러개가 따로 있었고 짐을 둘 사물함도 있어서 한복 갈아입어야 할 가족들이 많다면 편할 것 같아요. 가격도 만족하고 직원분들도 아주 친절하셔서 추천합니다.. 홀분위기 : 보통♥ 웨딩홀 자체는 좀 작고 버진로드도 짧았지만 전체적으로 가장 합리적인 웨딩홀인 것 같아요. 신부는 오른쪽 신부대기실에서 바로 입장하면서 반타원을 그리며 입장을 하는 버진로드 였어.. 이부분 추가하면 버진로드가 그리 많이 짧지도 않은 것 같아서 점수 좀 더 추가했어요. 식 진행을 볼 수 있어서 신부입장도 볼 수 있었어요. 대기실에서 타원형으로 신부님 입장하실 때 신부님이 뒤쪽 하객분들에게 집중받을 수 있었고 하객분들이 사진 엄청 찍어주시더라구요. 음식 : 추천♥ 전체적으로 깔끔했고 음식 수도 많았어요. 예랑이가 음식 만드는 것에 관심도 많고 일식도 배워서 초밥을 어떻게 만드는지 보면 음식 잘 하는지 못 하는지 알 수 있다며 일식코너에서 집중 관찰.. 초밥을 공장식으로 (밥뭉치를 만든 후 위쪽 재료를 쭈~욱 올리는)만드는게 아니라 직접 하나하나 만드신다고 만족해하며 후한 점수를 줬어요. 와인 코너도 따로 있어서 신부하객들이 좋아할 것 같아요. 주류도 얼음통에 넣어두고 시원하게 해두셨어요. 서비스 : 추천♥ 저희 예약상담 해주셨던 김자영 부장님 세상 친절하셔서 부장님 때문에 계약하게 되었다고도 할 수 있는ㅋㅋ 설명도 잘 해주시고 프로모션 서비스도 챙겨주셔서 당일 예약하고 또 서비스 받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