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라또가또

당산역인근에 위치한 단독 웨딩홀 건물이고, 주차공간도 외부 주차장까지 450여대 가능하다고해서 하객들 찾아오기 매우 좋은 곳입니다. 예식홀 간격도 90분이라 넉넉한 편이며 기본으로 제공하는 서비스도 좋습니다! (원판사진촬영 및 무료앨범 제공, 클래식 3중주) 모든 조건이 두루두루 좋아 홀계의 모범생같은 느낌입니다. 특출난 포인트는 없지만 어디하나 빠지는곳이 없다는게 장점이겠습니다. 코로나 대응책도 마련되어있고, 예식 취소나 지연시에도 깔끔하게 (수수료 받지않고) 처리해주셔서 기존 계약자분들의 만족도도 높았다고합니다. 첫 홀투어지로 갔는데 이 곳이 앞으로 볼 홀들의 기준이자 상한선 같은 느낌이었어요^^ 그랜드홀이 제 취향인데 버진로드는 다소 짧지만 신부가 2층계단에서 내려오는 형태라 실제 행진거리는 20m정도?로 꽤 길다고합니다. 홀분위기 : 추천♥ 지금 리모델링 기간이라 식을 보지는 못했습니다.어두운 홀인 그랜드홀은 호텔예식같은 고상하고 세련된 분위기이고 샹들리에와 꽃장식이 화려하게 어우러지는 느낌입니다. 리젠시홀은 밝은홀인데 좀 더 깔끔한 채플홀처럼 리모델링이되는데 채플식의 최대단점인 의자를 크고 넓은것으로 바꾸셔서 착석과 짐보관을 편리하게 업그레이드 해주신대요. 신부대기실과 혼주대기실도 널찍하고 좋았습니다. 음식 : 추천♥ 명인이 만드시는 뷔페로 인근에 소문이 자자하고, 하객으로 다녀오신 저희 어머니께서는 맛있었다고해요. 리모델링 후 푸드섹션을 추가해 가짓수를 30여개정도 더 늘려 제공한다고 합니다~^^ 서비스 : 추천♥ 직원분이 매우 친절하셨어요. 군더더기 없는 설명과 자세한 시설 안내가 많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첫 웨딩홀 투어라 궁금한점도 많았는데 응대 너무 잘해주셔서 마음이 훅갔어요^^ 당일계약강요도없고 리모델링 중이라 나중에 오셔도 이 혜택 그대로 해주신다고하여 매우 좋았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