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라꾸

딱 호텔 느낌이고 사실 인계동 다른 홀 둘러보다가 여기 와서 보니 역시 호텔이 다르긴 다르구나 생각이 들었어요 근데 초 성수기 골든타임 견적을 받아서 그런지 가격이랑 보증인원 조정이 하나도 안돼서 아쉬웠어요 홀분위기 : 추천♥ 어두운 느낌의 홀인데 행진하려고 창문 여는 순간 자연광 쫙 비추면서 또 다른 느낌으로 변해요 화려하고 웅장해요 샹들리에가 공주공주한 느낌이에요 음식 : 추천♥ 지금은 안 먹어보고 리뉴얼 전에 먹어봤는데 이비스 음식은 워낙 맛있기로 유명하고 실제로 맛 봤을 때도 맛있었어요 서비스 : 보통♥ 친절하고 조명이랑 음향, 화면 등 꼼꼼하게 보여주시긴 했는데 상담실에서 기다리는 시간이 넘 길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