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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웨딩홀을 찾으신다면 추천하고 싶은 곳이에요! 다른 데에서는 잘 보지 못했던 독특한 느낌입니당. 식순이나 구성을 자유롭게 변경할 수 있는거 같았어요! 홀분위기 : 추천♥ 밝고 캐쥬얼한 느낌의 웨딩홀을 찾았는데, 로프트가든이 딱 맞았어요! 실제로 보니 더 분위기 있고 예뻤습니당. 건물이 단독 웨딩홀 건물은 아니고, 건물에 엘베가 2개라 좀 붐빌 수 있을거 같아 아쉬웠어요..! 사무실 건물은 주말이라 거의 안쓰지만, 지하에는 헬스장, 다이소, 지상은 더풋샵이 있더라구요. 그래도 웨딩홀 들어오면 딱 로프트가든에만 집중이 되기는 합니다! 주말엔 엘베 하나는 웨딩홀 용으로만 쓴다고 했어요~! 음식 : 추천♥ 음식 괜찮다고 많이 들었는데, 예식이 없는 날이라 보지는 못했어요ㅠㅠ 연회장은 500명 수용 가능하고, 넓직했습니당. 시식은 6명 가능하고, 시식 후 주방장님에게 피드백 드릴 수 있게도 해준다 했어요! 서비스 : 추천♥ 상담해주신 매니저 분이 친절하게 잘 해주셨어요! 비수기 예식이 없을 때 갔는데 예식 있을 때 와서 볼 수 있게 해주신다고 했습니당. 타 예식장에 비해 서비스나 혜택사항이 많이 없다고 했는데, 당일계약으로 소소하지만 클래식or재즈 3중주/폐백음식/부케 중에 선택 가능하다고 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