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시K

플라워샵을 운영해서 꽃장식부터 모든걸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는건 맘에 들었어요. 근데 생각보다 너어무 작고 2층으로 올라가는 동선도 별로고 너무 좁아서 선택할 맘이 없어졌어요. 결정적으로 그 남자사장님 태도가 별롭니다... 홀분위기 : 보통♥ 장식에 따라서 느낌이 많이 다를거 같아요 테이블 간격이 매우 좁아요 정말 단독주택 개조해서 만든것 같아 보였어요 버진로드는 짧아요 음식 : 못봐서 모르겠어요 음식 놓은 곳이 한쪽에 있는데 음식의 가짓수는 많지 않았어요. 음식 가지러 가는 동선도 생각보다 별로였네요 서비스 : 처음에 투어 해주신 분은 친절했는데 상담해주신 남자분(사장님으로 추정)이 아주 별로였어요. 말투부터 태도까지 상당히 별로더라고요 직원들 하대하는 것도 느낌에서 오는....정말 싫어하는 꼰대느낌이었어요. 직원들을 하인부리는듯한 말투로 대하시더라고요. 아무리 맘에 들어도 그 분 때문에 하고 싶지 않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