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워지는

좋은 날의 사람들 심리를 이용하여 정직함이 부족해보였어요...일단 착용하게하고 의상 선택하면 그제서야 큰 금액을 안내하고.. 옛날 장사 방식을 원장님이 직접 직원 교육시켰다고 하시니 웨딩샵 자체도 시대에 뒤떨어지는 느낌을 크게 받았어요. 스타일 : 클래식한 스타일이 주로 있는 듯합니다 여자친구가 원하는 스타일은 가봉 시 들고나와 눈으로 보여준 4~5벌 이외에 더이상 꺼내줄게 없다고 하였습니다. (화보에서 찜해간 1벌은 여자친구에게 안어울릴 줄 알면서 시험삼아 요청하여 입혀봄) 옷상태 : 다 입고 나왔더니 신상으로만 입었다고 하더라구요. 블랙라벨 당일지정 혜택 드레스는 꺼내주질 않았기에 상태를 확인하기 어려웠어요. 서비스 : 배정됐던 실장 기가 너무 세요.. 서포트해주는 직원들 은근히 면박주면서 진행하는데 불편했어요. 참고서.. 다 입고 드레스 선택해서 나오니 추가금 80만원을 추가 결제하도록 안내하여 불쾌하였고 (마치 돈 아까워서 여자친구가 1순위로 지목한 드레스를 선택해주지 못하는 사람이 되는 느낌) 이에 여자친구가 이의를 제기했더니 원래 플로렌스 운영방침이 입혀놓고 나와서 가격 안내하게 시킨다고 샵의 대표인 원장님이 말씀하셔서 충격이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