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hana

좀 일찍 도착해버려서 3시 40분쯤 들어가서 딱 3시간 정도 있다가 나온 것 같아요. 광복절이기도 하고 코로나 때문인가 사람들이 많이 없어서 엄청 여유롭게 돌아다녔어요. 저희도 수시로 손 소독제 사용했구요! 스드메 도서관 갔다가 드레스피팅하고 2층 둘러보고 왔는데 2층에서 책들이 있더라구요ㄷㄷ 정말 열심히 이곳 저곳 책들을 봤는데 1시간동안 스튜디오 6곳? 정도밖에 못 본 것 같아요ㅠㅠ 확실히 직접 눈으로 보니까 어떤 곳이 저희 취향인지 몰랐는데 알게 되어서 좋았습니다. 다음에 정말 날 잡고 다시 와서 책들 다 구경해보고 싶어요! 직원분들이 다들 친절하셔서 기분 좋게 다녀왔습니다ㅎㅎ 업체 : 추천♥ 스드메 도서관과 웨딩드레스 피팅을 했는데 생각보다 책들이 엄청 많아서 반도 구경 못 했어요ㅎㅎ다음에 다시 방문해서 제대로 둘러보려구요! 가격 : 보통♥ 아직 결혼준비를 본격적으로 한다기 보다는 그냥 느낌만 보려고 갔던거라 상담은 받아보지 않았어요ㅎㅎ근데 주신 책자보니까 상담이나 계약 혜택이 많은 것 같아서 본격적으로 준비하게되면 상담도 받아보고 싶네요! 서비스 : 추천♥ 웨딩드레스 피팅을 하러 갔는데 직원 분께서 시간을 착각하셔서 원래 2벌인데 3벌 입어볼 수 있도록 도와주셨어요ㅎㅎ그래서 에이라인, 머메이드라인, 오프숄더 골고루 입어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제가 우유부단하고 부끄러움을 많이 타는 성격인데, 추천도 잘 해주시고 다들 너무 친절하게 해주셔서 덕분에 좋은 시간 보내고 왔습니다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