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요나예요

처음에 좀 저렴한 업체할까 고민을 많이 하다가 코로나때문에 결혼식 불참하게 된 가까운 가족에게 부케 골라달라고 하면서 제가 고민하던 리스트 중에 사진 보여주고 선택받은 부케였어요. 제가 내추럴한 느낌을 좋아해서 평소같으면 절대 흰 부케을 선택 안했을건데 드레스가 흰 색의 부케가 이쁠것 같았어요. 그래서 단단하게 모양잡혀 묶여있지 않던 제 부케가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사진도 예식장과 드레스와 잘 어울려 너무 만족합니다 :-) 부케 : 추천♥ 이름이 화이트올포러브믹스였던 것 같은데 사진이랑 너무 똑같이 예뻤어요. 가격 : 추천♥ 가격대는 제가 비교하던 다른 부케들에 비래 비싼편이었어요. 그래도 좋은 가격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서비스 : 추천♥ 제가 정신이없어서 그 전까지 업체에 연락을 못했었는데 전날 보낸 메세지에 답장 보내주셔서 맘편하게 기다렸고 제가 예식장이 강서쪽이라 샵에서 가장 빨리 나가야하는 신부였는데 다른 부케들과 함께 잘 도착해있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