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이에요
공주같은 느낌보다는 여왕의 느낌으로 화려하고 존재감 있는 드레스들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예신이 스크랩한 드레스들을 보면서 잘 어울릴만한 걸로 가져다 주셨는데 모두 화려하고 예뻤던 샵이었습니다. 예산대비 퀄리티있는 곳인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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