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송이송이

최악이예요. 계약금을 내는순간 태도 돌변해요... 지방하객을 위해 위치때문에 계약한건데 너무 불친절... 주차타워도 강점이라고 자랑하지만 실제로 예식날 가면 차가 많이 막혀서 주차하는데 한참 걸려요. 홀분위기 : 샹들리에가 없어서 아쉬워요. 새로 오픈한 홀만 있어요. 음식 : 너무 비싸요. 에피타이저가 제일 맛있어요. 양식이 한식보다 나아요. 서비스 : 코로나 대응이 쓰레기 같아요. 많은 예식장들이 배째란 식으로 나오겠지만 3일내내 얘기를 해도 대책을 세우지 않습니다. 혹시 여기 예약하려는 분들 다시 한번 생각해보세요. 코로나 이전에도, 지금도 불친절하단 후기 많아요. 코로나 대응책 상담하니까 오히려 자기들보고 어쩌라는거냐는 식으로 짜증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