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jashal

리모델링 한 홀은 예쁘지만 전반적 진행 미숙, 홀에 비해 깔끔하지 않은 화장실로 아쉽습니다. 홀분위기 : 올해 말 컨벤션홀 계약한 신랑입니다. 좋았던점은 컨벤션홀 안에 꽃 장식이 풍성하고 예뻣던 거구요. 아쉬웟고 개선을 바라는 점은 1. 불안정한 조명, 음악 나오는 타이밍 첫 예식참관이었는데 전반적인 느낌은 어수선한 느낌이었습니다.예식 중 나오는 음악은 타이밍을 못 맞춰 행진중에 시작되기도 했고, 신랑신부가 양가 부모님께 인사드릴때 신랑신부에게 조명이 따라가지 못해서 신랑신부는 어두컴컴한 상태였습니다. 예식보고나서 답답한 마음에 사무실가서 물어보았는데 예식이 시작할때부터 끝날때까지 전체를 관리하는 담당자가 없다고 하였습니다. 2. 화장실에 비치된 고체비누 지금처럼 코로나19 확산되는 시기에 화장실엔 고체비누, 핸드 드라이기가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화장실의 퀄리티가 많이 떨어집니다.고체비누만이라도 물비누나, 폼으로 할순 업냐고 역시 상담실에서 문의하였으나 중소기업중앙회관 지침에 따라야한다는 답변이었습니다. 음식 : 보통♥ 음식은 전반적으로 깔끔하고 갈비탕도 맛있었습니다. 시기가 시기인만큼 1인정찬+세미뷔페가 풀뷔페보다 안전하니까요. 세미뷔페가 구간이 짧아 하객이 몰릴 수 있는 부분은 단점입니다. 서비스 : 신랑신부 전담 직원이 없다는게 가장 큰 단점입니다. 그러다 보니 계약한 신랑신부는 문의해도 연속성이 없습니다. 친절하지만 성의있게 적극적으로 해결책을 말해준다기보다는 회피한다는 느낌이 듭니다. 역시 스텝분들 전체 관리하는 분이 없다는게 큰것 같구요. 요즘같은 때 식사 안하는 분들 답례품 충분히 준비했으면 좋겠다는 문의에는 전체 보증인원의 10%에 정도 준비할 수 있을것 같다라는 답변이었습니다.; 그런 문의한 신랑신부분들이 거의 없고 현재 더 논의중이다. 딱 그정도 였습니다. 가을 예식인데 불안한 요소가 많습니다. 계약한 신랑신부는 적어도 전담 직원분을 배정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