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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여이

20.08.21
스튜디오
라망스튜디오

저희는 대기없이 저희팀만 촬영해서 총 3시간~3시간 반 정도로 찍었어요. 간식은 사갈 시간이 없어서 못사갔어요. 메이크업 받을때는 배가 좀 고파서 걱정했는데 오히려 촬영할때 긴장되서 먹고 싶은 생각도 안듯고 먹을 시간도 없었어요. 그래서 굳이 간식은 준비안하셔도 될 것 같아요~! 다음달에 원본 받으러 가는데 기대됩니다. 스타일 : 추천♥ 앨범을 보고 인물과 배경이 적절히 조화되어 있어서 선택했어요. 그리고 개인적으로 노란색 따뜻한 느낌의 사진을 별로 안좋아해서 더 마음에 들었습니다. 스튜디오는 한 층에 모든 컷을 다 찍을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스튜디오가 엄청 깨끗하진 않지만 사진상에는 표현도 안되니까 상관없었어요. (그렇다고 더럽지는 않아요 ㅎ) 사진작가 : 추천♥ 남자 작가님이 진행해주셨는데 이모님 말로는 엄청 잘찍어주시는 분이라고 했어요. 저희가 중간중간 힘빠질때마다 웃긴 멘트 쳐주시면서 사진 잘 나오게 해주셔서 좋았어요. 근데 작가님이 아무리 좋아요 좋아 해도 저희는 셀카가 아니니까 어떻게 나오는지 모르잖아요. 근데 드레스 갈아입기 전에 어떻게 찍혔는지 확인할 수 있게 해주셔서 좋았습니다! 서비스 : 추천♥ 다행히도 그날 스튜디오 촬영은 저희뿐이라 대기없이 여유롭게 촬영할 수 있었어요. 그래서 드레스 갈아입을때나 쉴때나 촬영할때나 딱히 불편함을 느낀게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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