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욱잉

회사가 광화문이라 언제든 가서 웨딩링 맞추면 되지하며 시간을 보냈는데, 이러다간 식전에 웨딩반지 없이 올릴 수도 있겠다는 생각에 주말에 남친과 부리나케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남친과는 사전에 얘기하길 평소에 끼고 다닐 수 있고, 다이아는 상징적이니까 다이아 1부 정도로 웨딩밴드에 넣어서 심플한 스타일로 웨딩밴드를 하자고 이야기 했었습니다~ 여러군데를 상담한 결과 생각외로 높은 금액과 디자인이 제 맘에 들지 않았었는데 마지막으로 방문한 영신주얼리에서 이사님께서 저에게 딱 맞고, 남친과도 어울릴만한 스타일을 추천해 주셔서 최종적으로 고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마음에 쏙 들고, 예산에도 맞는 결혼반지 계약할 수 있었습니다!! 디자인 : 추천♥ 평소에 끼고 다닐 수 있으면서도 심플한 스타일이에요 품질 : 추천♥ 웨딩밴드 보러 종로 구석구석 많이 다녔는데 제일 합리적인 가격이였던 것 같아요 서비스 : 추천♥ 처음 보자마자 저에게 어울릴 만한 디자인을 바로 찾아주시고, 직원들이 너무 친절해서 맘에 들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