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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보님

20.08.23
예물
불가리

남자친구가 골드보다는 화이트골드/플래티늄 이 훨씬 잘 어울려서 화이트골드 로만 알아보다가... 사실 저는 까르띠에 인그레이빙링(얇음)이 제일 잘 어울렸으나 ^^; 두 사람의 만족이 필수조건이라 불가리와 타사키 중에 고민했어요! 불가리는 뉴비비 외 2개 모델 다 껴봤는데... 뉴비비가 제일 이뻤구요, 생각보다 세르펜티 여자손에 너무 잘어울리더라구요 ! 하지만 얇은감에 없지 않아 있어서.. 뉴비비로 눈돌렸다는 ㅎㅎ 두께 관점에서 타사키도 생각보다 두께가 얇아서 결정적으로 탈락했어요ㅠ_ㅠ 타사키는 다들 피아노링에 반해서 가보게 되는거 같은데... 모든 후기를 보면 피아노링보다 트라페지우스가 생각보다 너무 이쁘다고 하시는 평들이 ㅎㅎ 저도 백번 공감하고 왔답니다. 그리고 여자반지에서 가드링까지 끼면 너무너무 영롱한거 있죠? 마지막까지 고민하다가 ..... 트라페지우스는 주문하게 되면 10주, 불가리는 사이즈 있으면 5일 내에 받아볼 수 있다고 해서 불가리쪽으로 더 마음이 쏠렸죠 ㅎㅎ 두께나 가격 생각하면 불가리의 압승이로 생각되어 뉴비비 이번주에 결제하러 갑니다 총총총! 가드링을 어디껄 할껀지 고민쓰인데... 타사키 가드링 233만원... 고민이 되네요 ㅎ_ㅎ 가성비를 따를것인지 이쁜걸 낄것인지 예물은 고민의 연속인가봅니다 ㅎㅎ 아 참고로 타사키 트라페지우스는 리사이징이 안된데요. (불가리 뉴비비는 리사이징 가능) 디자인 : 추천♥ 뉴비비, 다이아 1부가 영롱하게 박혀있고 남자손에 잘어울려요 품질 : 추천♥ 명품브랜드니 품질은 말할것도 없고 너무 이뻐요! 서비스 : 추천♥ 다양한 모델 견적도 잘 봐주시고, 현명한 구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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