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봄🧡

제 친구가 간다고하면 두손두발 다들고 말릴 곳. 기존 후기에서 대표가 의견이 쎄다는 후기도 보았는데 신부한테 어울리는 드레스를 추천하기 위한 의견이 아닌 자기 드레스 한땀한땀 만든 장인정신을 알아달라는건지 시 믿 고 거 르 세 요 -! 스타일 : 샵은 전체적으로 어두웠고 드레스는 앤티크/중세시대 느낌 정말 ‘화려하기만한’ 드레스 옷상태 : 드레스 상태는............. 서비스 : 신부가 언제 어디서 식을 하는지 최소한의 정보도 모르는채 그냥 드레스 입혀보기 바빴습니다. * 보통 다른 샵은 제가 방문하기 전 전산에있는 기본 정보를 파악/확인하고 그 시기에, 그 홀에 맞는 + 취향과 체형을 고려해 드레스를 추천해주더라고요.) 나중되서야 대표라는 사람이 식이 겨울이지 않냐 개봉동 어디서하느냐 하는데 제 식은 봄이었고 지역도 아예 달랐네요. 결국 입어본 드레스 4벌은 모두 무거운 겨울 느낌. 똑같은 스타일.. 드레스투어를 할때는 신부와 어울리는 드레스를 추천받고 그 샵에 다양한 드레스를 입어보는건데 대표가 드레스는 어떻고 비즈는 한땀한땀 어떻고 자부심에 취해서 자기 샵 자랑하는 쇼를 보고온 것 같아요. 같이 간 언니와 엄마도 브라이덜수지에서 기분 상하셨다고, 5만원 버리고 온 셈 칠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