횬

본식 2주정도 남기고 신랑과 플래너님과 함께 2개월만에 다시 찾았네요ㅎㅎ제 살은 여전히 한결같았지만 2번째 방문이라고 정말 편하게 드레스 고른것같아요ㅎㅎ가족들한테도 들어보지 못 한 말들..계속 예쁘다고 말씀해주셔서 공주 대접받는 기분이었답니다^^♡ 스타일 : 추천♥ 너무 다 맘에들어서 고르기 힘들었어요ㅠ 무엇보다 흔하지않은 스타일이 많아서 좋았어요~^^ 옷상태 : 추천♥ 비즈도 엄청 촘촘하고 드레스가 깨끗한것이, 새 것 같아서 입을때마다 기분좋았어요^^ 서비스 : 추천♥ 샾 고를때도 친절하셨는데, 한결같이 친절하시고 기분좋게 해주셔서 큰 대접 받고 온 기분이었어요~^^ TIP : 메이크업은 좀 진하게, 자신이 좋아하는 스타일도 좋지만 자신의 체형에 맞는 드레스가 어떤지 제3자의 의견도 들으시는게 좋아요ㅎㅎ최종결론은 물론, 내가 후회하지않을걸로 고르는거지만 사진은 오래오래 남으니까 다른사람 눈에도 예쁜걸로 고르세요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