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마

저는 플레너님과 둘이갔는데 플래너님이 경험이 많다보니 전문가답게 잘 골라주신것 같아요^^ 스타일 : 추천♥ 어제 라비쥬마리에에서 난생 처음 웨딩드레스를 입어보았습니다. 드레스를 입기전 가지런히 머리를 정돈해주시고 예쁜 코사지도 달아주신 후 피팅을 시작했습니다. 전문가분등답게 가운을 벗지않고 불편하지 않게 드레스를 피팅할 수 있도록 해주셨어요 ㅎㅎ 투어이기때문에 머메이드, A라인 ,빈티지 스타일 등 다양하게 4벌의 드레스를 입어보았네요^^ 전 개인적으로 야외촬영을 계획중이라 약간 특이한 빈티지 스타일의 드레스가 인상적이었고 심플한 머메이드 라인도 예뻤어요~ 키가 작아서 머메이드가 안아울리몀 어쩌느 했는데 높은 힐을 신으니 키는 큰 문제는 아닌것 같아요~ 옷상태 : 추천♥ 저는 세미촬영 드레스를 위주로 봤는데 드레스 상태는 아주깨끗했어요~ 또 드레스 스타일에 맞춰서 볼레로 등 다양하게 연출해주셔서 좋았어요 ㅎㅎ 서비스 : 추천♥ 기본적으로 저의 촬영 루트에 맞춰서 가능한 안들을 이야기해주시고 어울리는 드레스 스타일들을 코멘트 해주셔서 좋았어요 ㅎㅎ TIP : 머리손질할때 저의 어정쩡한 앞머리가 좀 애매했어요 ㅎㅎ 촬영 계획하시는분들 앞머리를 기르시는게 좋을듯하구요 미리 원하는 컨셉들을 드레스 입기전에 말씀드리는게 좋은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