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찌요

선택하지는 않았지만 레이스 맛집 같아요! 스타일 : 추천♥ 레이스 맛집이었어요! 실장님이 한땀한땀 수놓으신 레이스와 비즈가 예뻤고, 질감에도 꼼꼼하게 신경쓰신다는 게 많이 느껴졌습니다! 피팅할 때도 사방에 거울이 있어서, 드레스 입은 제 모습을 360도에서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 옷상태 : 보통♥ 드레스 상태는 깔끔하고 괜찮았어요!! 서비스 : 제일 아쉬웠던 부분...! 실장님도 직원분도 나긋나긋 예쁘게 말씀해주셔서 피팅이 힘들지는 않았는데, 드레스 설명이나 저랑 어울리는 느낌으로 골라주시는 게 조금 부족해서 아쉬웟어요...! 그리고 자꾸 옆의 방에서 피팅하는 직원분이 제 방에 들어오셔서, 노크도 없이 문 벌컥 열고 말도 없이 이것저것 가져가셨어요. 가운만 입고 편안하게 있는 상태였는데, 마음대로 문 열고 닫고 상황 설명도 없어서 좀 불쾌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