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삼이

호텔이름 다운 웨딩홀 로비 연회장이였습니다 호텔예식이지만 뷔페식인것도 좋고 홀도 너무 예뻐서 바로 계약할 뻔했어요 인기가 많아서 예식날짜도 코로나상황임에도 많이 차 있었어요 전체적으로 서비스나 다 좋았지만 금액이 비싼편이라 부담되는건 사실이네요! 생각보다 2층 홀이 생화장식이 너무 예뻐서 충격받았습니다 신부대기실도 너무예쁘고 전체적으로 금액부담만 없다면 바로 계약했을거에요 ㅠㅠ 홀분위기 : 추천♥ 3개의 홀이있는데 홀마다 분위기도 다르고 느낌도 다르고 다너무 고급스럽게 호텔답게 꾸며져 있었어요 음식 : 추천♥ 음식은 코로나때문에 먹어보지 못했지만 신도림 라마다 하면 음식으로 유명할만큼 맛있다길래 믿고 넘어갔습니다 서비스 : 추천♥ 웨딩홀 투어 자체는 굉장히 전문적이고 친절하고 상세하게 모든곳을 다니면서 이루어졌어요! 안가본곳 없고 설명이 빠진곳 없이 다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