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르뚜뚜

하객으로 몇번 왔었는데 규모를 보고 '나는 여기서 예식하게 되면 할 수 있으려나' 했는데, 어느순간 여기 계약했네요. 여기 방문하고나서도 성남, 용인쪽 다른 예식장도 다 가봤는데, 페이지에서 받은 느낌만큼 이상적이다 싶은 곳은 못봤음. 단독예식장 중에서도 가장 좋았고, 위치가 처인구쪽 아직 개발중인 지역 주변에 위치한게 아쉽다면 아쉬운데, 3년전 신축 당시 모습하고 지금 모습하고 비교하면 주변에 다른 신축건물들 들어서고 있으니 앞으로는 더 좋아질듯. 여기 2층 이디야 매장에도 몇번 갔었는데, 동네 이디야보다 양 많이 주는건 매우 좋습니다.(ㅋㅋㅋ) 클래식홀도 맘에 들고 모던홀도 좋았는데 신부쪽이 눈부시도록 하려고 모던홀로 계약했습니다. 뭔 차이인지는 직접 계약하러 오셨거나 방문했을때 확인해보시길. 여튼 예식홀이나 로비, 내부 시설, 연회장, 기타 요소적인 모든 내용을 종합적으로 체크했을때 여기만큼 좋았던 곳은 없었습니다. 코로나때문에 민감한 시기이긴 한데(계약일은 7월) 예식장에서 그에 맞춰 대비해서 예식진행을 도와주니 무사히 잘 예식 치룰 수 있겠네요. 홀분위기 : 추천♥ 일단 단독건물이고 주차장도 넓음. 2층 모던홀, 6층 클래식홀, 야외홀이 있는데 원하는 예식 스타일에 따라 예식장을 정하면 될것 같구 예식장을 다 돌아봤는데 2층 6층 모두 맘에 듦. 큰 건물이라 실내도 넓고, 신축된지 3년 넘은걸로 아는데 신축 초기에 하객으로 갔었을때 느낌과 최근 방문했을때 느낌이나 분위기 비슷했어용. 예식장을 많이 다녀보진 않았으나, 다녀본 용인시, 주변지역 예식장 중에선 가장 맘에 들었습니다. 음식 : 추천♥ 종류가 워낙에 많고 양식 중식 한식 별로 있으니 취향따라 드시기 좋고, 죽 종류도 많아서 당일 속이 불편하면 죽 골라서 먹어도 됨. 연회장 내부가 많이 넓은데 어디에 앉든 뷔페 접근하기는 거리가 가까워서 매우 편했음. 개인적으로 식혜 디스펜서하고 누룽지탕 매우 좋았습니다. 서비스 : 추천♥ 태블릿 PC로 연동되서 예식장 내부 조명이나 음악, 예식때 효과 등을 사진으로 보여주거나 직접 조작해서 보여주는데, 예식홀마다 분위기가 어떤지 직접 보여주는데 그걸로 예식홀 정하는데 매우 도움됐습니다. 여러번 방문했었는데 방문할 때마다 직원분들이 마킹해서 예식홀 출입해서 하나하나 설명해주고, 연회장별 특징도 세세한거까지 설명해주는데 예식을 아직 안했어도 이미 한것같은 느낌이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