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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예비신랑

20.09.02
메이크업
김선진끌로에

한여름인 8월 말에 스튜디오 촬영을 위해서 방문했습니다. 2시간 반 정도 전에 갔고 신부는 아마도 1시간정도, 신랑은 1시간 반 이상이 대기시간이었네요 스타일 : 신랑 메이크업의 경우 별다른 선택의 여지나 옵션을 주지 않았고 기초 몇종류 해준것이 전부였습니다 무엇보다 무슨 메이크업을 어떻게 하는지 아무 설명도 듣지 못했네요 담당샘 : 머리 따로 메이크업 따로 각각 다른분한테 받았습니다 어떤분도 본인이 누구다 짤막하게 소개나 인사 한마디 하시지 않아서 누가 누구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서비스 : 서비스가 아주 부족하다고 느꼈습니다 웨이팅 시간이 너무 긴데 왜 기다려야 하는지 다음 순서가 뭔지 아무런 설명이 없었고, 단계마다 어떤 서비스를 받고 있는지 전혀 알려주지 않았어요. 신랑 헤어 하면서 설명도 없이 스프레이를 머리에 뿌려서 당황스럽기도 했습니다. 서비스가 불친절하다기보다는 서비스 자체가 존재하지 않는 느낌이었습니다. 일하시는 분들이 사람을 대하는 게 아니라 공장에서 일하는 것 같은 모습이었어요. 여러 손님이 섞여 있다보니 대기시켰다가 다음 순서 진행할 손님을 찾아서 데려가는데, 이 과정에서도 미숙한 모습이었습니다. 대기 중인데 한 직원분이 대뜸 오셔서는 뭐라 웅얼거리며 "~~ 맞으세요?" 하고 묻길래 무슨 말인지 못 듣고 되물었는데, 처음 입장할때 붙여준 이름표를 눈으로 쓱 훑더니 제가 아닌 것을 확인하고는 그냥 가버리셨어요. 서비스 운운할 필요도 없이 누가 해도 예의에 어긋나는 행동입니다 TIP : 대기시간이 굉장히 길고 친절을 기대하기 어렵다는 점 잘 고민해보시고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남자 메이크업은 그냥 평소 화장하는 여자라면 누구나 할 수 있는 정도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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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진끌로에 메이크업 리뷰 - 한여름인 8월 말에 스튜디오 촬영을 | 웨딩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