똔마님

교통적인면에서 지방하객있으신거 빼면 가성비나 이런면에서 크게 메리트있는 건 느끼지 못했습니다. 친절도에서 좀 아쉬웠구요. 홀분위기 : 테크노마트는 많이 가봣는데 웨딩홀은 가보지 않았었는데 지하철역에서 이동시 간판이 다른쪽으로 화살표되있어서 입구부터 헷갈렷네요 들어가서도 코로나때문에 하객이 없는데도 되게 어수선한 분위기여서 아쉬웠어요 음식 : 보통♥ 보지 않아서 모르겠고 음식에 관한 설명도 가지수 외 딱히 없어서 보통이라는 것만 알고있습니다 서비스 : 질문이 딱히 없었지만 홀을 볼 수 없다는 것을 먼저 말해주시고 좀 밖에서라도 볼 수 있도록 했음 좋았을 꺼 같아요. 설명도 대충해주신 느낌이에요!! 겉에 둘러볼 수도 있었는데 입장제한이라며 설명도 대충 질문 없으니 10분안에 끝난거 같네요. 원래 크게 생각하지 않았던 곳이긴 하지만 많이 아쉬웠고 그냥 주변 알아서 연회장이랑 예랑이랑 둘러봣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