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찌하찌

전반적으로 괜찮습니다. 다만 코로나 2단계 격상되면서 식사는 아예 문을 닫고 답례품으로만 진행이 되더라구요. 식사를 대접하고 싶으신 분들은 아쉬울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렇지만 코로나때 다들 뷔페 많이들 꺼리시고 식사 안하는 걸 고려했을 때는 괜찮을 것도 같습니다. 답례는 와인하고 홍삼으로 나간다고 들었어요. 홀분위기 : 추천♥ w홀과 i홀 두 홀이 있는데 출입구 자체가 달라서 단독홀 느낌으로 사용할 수 있어요. i홀이 조금 더 작은 홀이였음에도 홀은 들어갔을 때 크다는 느낌이 많이 들었고 어두운 느낌이예요. 신부대기실도 넓고 핑거푸드도 준비해주시고 대기실 내에 화장실도 있어서 편리할거 같아요. 전반적으로 인사하는 축의대도 넓고 화장실도 넓었어요. 음식 : 추천♥ 평일에는 뷔페로 운영이 될 정도로 뷔페 퀄리티는 좋은 편입니다. 씨푸드 위주로 많으며 즉석식품이 70퍼센트 이상이예요. 디저트도 여러가지로 준비가 되어 있어서 대체적으로 음식 만족도는 높습니다. 연회장 이동 동선도 편리해서 이것도 좋았어요 서비스 : 추천♥ 군더더기 없이 할인되는 부분과 현재 코로나때문에 고민이 많은데 이런 부분에 대한 대처가 괜찮더라구요. 짧지만 간결한 상담해주셨고 궁금한 점들 잘 응대해주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