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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하는거지 안하는게 아니라는 메리빌리아! 진짜 베뉴투어 처음으로 선택해서 나머지 베뉴가서는 시간낭비만 하고 왔습니다.. 사실 너무 집앞이라 원래는 예정에 없었는데,, 구경만 해볼까 했다가 홀려버렸어요.. 저는 하객으로도 방문해본적이 없는데, 부모님서부터 친구들까지 다녀온 분들은 100% 칭찬만 하더라구요! 그래서 단순히 예쁘다 외에도 지인들의 평을 믿고 예약했습니다! 그리고 원하는 날짜가 있다면,, 꼭꼭 일년보다 전에 가야합니당.. 봄의 신부가 되기위해 제가 원하는 날짜 오픈 하자마자 다녀왔어요.. 저는 드레스보다도 베뉴만 보면 빨리 결혼하고싶어요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