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미니^-^

두번째 웨딩홀 투어였는데 가기전엔 가성비 괜찮은 웨딩홀이라고 생각했지만 생각보다 아쉬운 점이 많아서 후순위로 밀렸네요 ㅠ 도시락 한상은 더 유지가 안될수도 있다고 하셨지만 계속 하게 된다면 용기를 조금 개선했으면 좋겠습니다~~! 홀분위기 : 보통♥ 어두운 홀이고 천고가 높아서 나쁘진 않았지만 양쪽 벽때문에 약간 앤틱한 느낌이 있고 전반적으로 고급스러운 느낌은 아니었어요 그리고 조금 좁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음식 : 원래 4인 1상이었는데 현재 코로나때문에 1인1상 도시락으로 나오더라구요 처음엔 장점으로 생각했는데 음식을 직접 보니 맘이 안좋더라구요 ㅠㅠ 사실 음식 종류에는 변화가 없지만 담긴 음식 내용에 비해 플라스틱 도시락 용기가 없어보이는 느낌이 들어 하객들에게 대접하기 아쉬운 느낌이었어요 서비스 : 상담 실장님이 홀에 자부심도 가지고 계시고 설명도 적당히 해주셨지만 묘하게 불친절한 느낌이 있었구요 코로나로 결혼식 진행에 걱정이 많아서 상담시 많이 여쭤봤는데 코로나 2단계에서 결혼식 연기도 안되고 취소 위약금은 크고 그런점이 아쉬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