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구미

예쁜거 알고 봐도 예뻤지만 저희 커플에게는 그 이상의 장점이 없었어요 ㅠ 200명 넘어가면 너무 복잡할 것 같았고 평일이나 비수기, 저녁시간 등에 대한 네고는 따로 없었고. 교통 접근성이 아쉬운거에 대비해서 주차공간도 너무 부족해보였어요. 신부말고 하객으로 가고싶네용 홀분위기 : 추천♥ 예쁘기로 유명해서 두말하면 입아픈 곳이에요 실제로 가서 봐도 너무 예뻤고 식이 없어서 꽃장식이 없었는데도 통유리 자연채광에 너무 고급진 가든느낌이라 로망 그 자체입니다 다만 세로길이가 짧아 좀 답답한 느낌이 들었어요 음식 : 보통♥ 식이없어서 먹어보진 못했어요 요즈엔 코로나라 한상차림으로 나온다고 했는데 사진보나 구성이 좋아보였어요 서비스 : 불친절하셨던건 아닌데 매뉴얼적인 친절함..? 딱 그 정도였어요 뭔가 여기서 계약해도그만 안해도 그만이라는 느낌을 받기는했어요 ㅋㅋ 청담동 피부과에서 관리실장님이랑 상담받는 느낌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