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넝너
대부분은 결혼이 처음이라 저처럼 많이들 막막하셨을거라 생각해요. 우선 상담을 받으면서 많은 부분들이 구체적으로 윤곽이 잡히면서 해결되는 느낌이었습니다. 첫 상담을 오프라인으로 진행하는데 그때 정말 상세하가 하나하나 다 잘 설명 해주셔서 많은 도움이 됐던거 같아요. 감사합니다 조희수 프로님~! 지금 도와주시는 박가람 프로님도 정말 감사해요 ㅋㅋ!! 이제 본식가봉이랑 본식만 남았는데 앞으로도 잘 부탁드릴게요🙏 상품 : 추천♥ 드레스 : 제이스포사(촬영+본식) 스튜디오 : 피오나(리허설 촬영) 메이크업 : 브랜드엠(촬영+본식) 가격 : 추천♥ 가격의 경우는 다이렉트웨딩과, 웨딩북 두 업체를 비교하여 진행했습니다. 웨딩북의 경우가 다이랙트로 진행했을 시 보다 60만원 정도 저렴했습니다. 다이렉트의 경우는 참여에 따라 최소 50부터 많게는 전액을 할인 받을수 있는 구조라, 최초 가격 설정이 높게 되있는듯 했어요. 저나 남친이나 둘다 그렇게 천성이 부지런하지 못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한 웨딩북에서 진행 했습니다. : ) (그래놓고 5000원에 눈이 멀어 상세한 후기를 쓰고 있는건 비밀) 서비스 : 추천♥ 서비스의 경우는 코로나시국에 오히려 비대면으로 진행되는게 나았지 싶습니다. 아무래도 동행플레너가 옆에서 하나하나 다 챙겨 주는 것 처럼 섬세하게 챙겨주진 못해요. 예를들어 드레스 샵에서 서비스로 주는 빈티지 드레스는 랜덤배정이라 고를 수 없는데, 그런 부분을 챙겨주던가 하는 부분이욬ㅋㅋㅋ 저같은 경우는 빈티지 드래스 줘도 안입을 만큼 구린게 와서 기대는 안했지만 기분이 상하기는 했습니다. 근데 그건 드레스샵 잘못이니 까요 ^ 흠흠.. 하지만 이런 불편함을 씹어먹을 만큼 가격이 저렴해요ㅋㅋ 저같은 경우는 중간데 프로님이 한번 바뀌셨는데, 두분다 분에 넘치게 잘 챙겨 주셨습니다. 중간에 프로님이 바뀐 이유도 건강 사정이었는데, 여담이지만 쾌차하셨으면 좋겠어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