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닌
그레이스케일 스튜디오 자연스러우면서도 행복함이 느껴지게 잘 찍어주십니다. 스튜디오 구성도 너무 좋고 깔끔해요. 처음 고를 때부터 이곳은 신중히 고른 곳이라 마음에 들었습니다. 마틴드세븐은 그럭저럭 괜찮아요. 예산에 맞추기 위해 살짝 낮춘 건데 촬영은 어차피 깔끔한 드레스로 하니 괜찮다고 생각해요. 본식 드레스가 잘 나오기를 바라고 있답니다. 드투때 정말 맘에드는 드레스가 있었거든요 ㅎㅎ 브랜드엠은 별로입니다. 서비스 개선이 필요할 듯 합니다. 신부 신랑과의 소통이 부족하고 오히려 눈치가 보입니다. 좀 불쾌했습니다. 결과물은 제가 안좋은 후기를 보고 가서 불안함 마음에 이것저것 해달라고해서 마음에는 들었어요. 믿고 맡기는 느낌은 못느꼈습니다~ 상품 : 보통♥ 스: 그레이스케일 드: 마틴드세븐 메: 브랜드엠 가격 : 보통♥ 가격은 이 업체로는 똑같이 비교해보지 않아서 확실히는 모르겠으나 저의 경우 스튜디오에 투자를 하고 드,메에서 조금 저렴하게 가보려고 의도했습니다. 엄청 저렴한 가격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서비스 : 보통♥ 스튜디오는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 사진도 잘 나오는 것 같고 작가님도 재미있으셨고 요구사항도 잘 들어주셨습니다. 드레스는 마틴드세븐이 본식드레스가 마음에 들었으나 촬영 드레스의 퀄리티는 매우 만족스러운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드투때에 비해 직원분들도 촬영가봉때는 덜 친절하셨구요. 그래도 볼레로는 정말 다양하게 챙겨와주셨도 장식 등도 다양했어요. 헬퍼이모님도 아주 친절하고 잘 챙겨주셨으나 제 체형이 문제인건지 착용이 잘못된 건지 탑 드레스가 자꾸 내려가서.. 중간에 좀 힘들었어요. 그래도 전반적으로 깔끔한 느낌으로 셀렉을 해서 스튜디오의 느낌과 잘 어울렸던 듯합니다. 메이크업샵 브랜드엠은 안좋은 후기가 있어 불안해서 제가 이것저것 해달라고 구체적으로 요청을 드렸고 그에 맞게 잘 해주셨어요. 저는 결론적으론 맘에 들었어요. 신랑머리 만져주시는 남자분이 좀 소통이 잘 안되고 머리도 마음에 쏙 맞진 않았네요. 직원분들 전반적으로 별로 안친절하시고 오히려 눈치가 보였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