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마미

신부대기실에서 바로 입장이 안된다는점,, 짐을 보관할 곳이 없어 들고다녀야 하는점이 아쉬웠지만 홀이 야외예식처럼 밝고, 날이 안좋을 땐 노란 불빛으로 또 다른 느낌을 줄 수 있어 좋은 것 같아요. 아그리고 폐백실이 크고 멋있어요 홀분위기 : 추천♥ 화사한 분위기로, 성수기에는 생화 비수기는 버진로드는 조화 그 외는 생화입니다~ 신부대기실에서 바로 홀 입장이 아니라 아쉬워요 음식 : 보통♥ 음식은 코로나로 아직 못먹었는데, 내년 날짜 기준으로 2단계 지속시 1인 상차림도 생각하고 있다고 하셔요 서비스 : 보통♥ 처음 전화상이나 안내받을 때 막 친절하다 느낌은 아니었지만 물품을 보관할 곳이 없어 요청해보니 귀중품 제외 옷 같은 부분은 따로 자리를 마련해보겠다고 해주셨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