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아

정말 여러군데 다녀봤지만 친절도는 최악이였다. 오죽했음 피팅비 내고 5분만에 나왔을까....... 정말 다시는 가고 싶지도 추천하고 싶지도 않은곳 상품 : 깔끔하고 디자인이 세련됬다. 하지만........... 가격 : 실제가격도 다른곳과 비슷한 수준이였다. 자주입지 않기 때문에 국산 원단으로 알아봤는데 다른곳이랑 가격대가 비슷하였다 .. 그래도......... 서비스 : 헤리츠 방문 후 상담을 진행했다. 여성분이 원단별 가격 이것저것 설명 해주시는데.. 보통 예랑이와 신부가 같이 설명을 들으러 가면 같이 설명을 해주는게 보통인데, 완전 나를 없는 사람처럼 배제 시키고 신랑 쪽으로 몸을 틀고 신랑에게만 설명을 했다. 그리고 예랑이 피팅을 위해 옷을 갈아입고 나와서도 신랑한테만 말씀하시고..그냥 없는 사람 취급이랄까? 내가 여기 없어도 되는 느낌? 기분이 나빠서 아무말 안하고 앉아 있으니까 신랑이 눈치채고 일단 맞춤말고 다른곳 가서 대여복 먼저 입어볼수 있냐고 묻자 어이없어 하면서 웃더니 아~~ 하 피팅비 3만원 내셔야하는건 아시죠?? 하면서 피팅봐주는 사람한테 짜증가득한 얼굴로 넘기던데 ㅋㅋㅋ 진짜 너무 기분나빠서 암말도 안하고 앉아있으니까 신랑이 눈치보다 혼자서 피팅복 상담하는데 피팅도 3벌 상의만ㅋㅋㅋ 심지어 타샵과 너무 비교되게 바지도 사복그대로에 .. 소매 접어주지도 않고.. 3만원 그냥내고 피팅 5분만에 그냥 나와버림 ㅠㅠ 진짜 최악이였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