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

스튜디오 촬영을 생략할까 하다가 2시간에 드레스도 빌려주고 헬퍼도 포함이어서 진행했습니다. 지금은 괜찮지만 촬영 후 원본을 받고 나서는 좀 아쉬움이 남긴 했습니다. 그냥 드레스따로 더 길게 촬영을 했으면 좋았겠다는 생각이 들긴 했지만, 사진에 큰 욕심 없으시다면 나쁘지않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주변인들도 사진 좋다고 평가해주셨구요. 스타일 : 보통♥ 좀 클래식한 느낌의 스튜디오라 판단했고, 튀지않는 전형적인 스튜디오 사진 원했고 적절한 선택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사진작가 : 추천♥ 작가님은 유쾌하게 긴장감을 풀어주셔서 2시간 촬영이 빠르게 지나간 것 같습니다. 헬퍼님도 친절하고 세심하게 챙겨주셨고 말씀도 잘해주셔서 편안하게 촬영했습니다. 서비스 : 보통♥ 전체적으로 진행이나 서비스에 만족했습니다. 다만 드레스도 포함이었는데, 맘에 들진 않았어서 조금 후회를 했습니다. 찍고나면 다 그게 그거긴 하고 주변인들도 이쁘다고 해줬는데, 저는 좀 아쉽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