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코라이언

상담시 잘해주신다며 다른 투어 못가게 계속 잡으셨구요. 티 안나게 말을 계속 하심. 잘해주신다면서 하시더니, 플래너 혜택도 딱히 없었고요. 제가 다음 투어 가야한다고 했더니 이후에 서비스 주신다고 하시더라구요. 뭐 다른데가도 똑같겠지 싶어서 그냥 계약했는데 너무 후회해요. 최종 가봉 갔을때 양복 다 구김이 있고, 안내도 이상하고(?) 상담했던 직원은 촬영용 빌리려 갔을때 인사도 안하시구요. 직원들이 상당히 어떤분은 친절하고 어떤 분들은 콧대가 높고 왓다 갔다 합니다. 다시 돌아가면 계약 하고 싶지 않은 곳입니다. 상품 : 이태리로 맞춤 햤습니다. 프로모션 가격이라고 하는데 매번 같은 가격 같아요 가격 : 보통♥ 최종 확인 갔을때 너무 충격적이었구요. 일부러 영국으로 유도하나 싶었어요 서비스 : 상담 받으러 갔을때 너무 친절하셔서 다음 투어 취소하고 바로 계약 했는데, 다음에 갔을때는 아는척도 안하시고 직원들도 되게 무심하구요. 정말 추천하고싶지 않은 곳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