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매

방문은 8월 14일에 하고 계약 진행했습니다. 바로 옆 역이 있고 찾아보니 근방에 용인버스터미널이 있는게 지방 하객들 많은 저로써는 이점 입니다. 다만 홀 측에서 버스터미널로도 웨딩홀 버스를 보내주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럼 더 큰 이점으로 작용할텐데 그부분은 문의를 안해봤습니다. 홀이 마음에 들고 단독이라는게 마음에 가장 든 부분입니다. 홀분위기 : 추천♥ 딱 원하던 모던하고 층고높으며 깔끔한 단독홀. 하우스 풍 홀도 있어서 매우 고민하다 결국 시간대에 맞춰 홀을 정할 만큼 고르기 어렵게 이쁘며 주인공인 신랑 신부를 최대한 돋보이게 해줄 수 있는 요소들을 두루 갖춤. 신부 대기실도 너무 이쁘고 신부 대기만 한시간 이상 하고 싶을 정도의 퀄리티. 여자라면 신부라면 설렐 홀입니다. 다른곳 투어 갔다가 여기 홀 가보고 심장이 진짜 쿵 내려앉으며 설레는 기분 바로 들어서 계약 결심함. 사진보다 실물이 더 멋짐. 코로나 대비 위생관리와 출입전자명단도 구비해놓음. 신뢰가 됨. 음식 : 추천♥ 코로나로 먹어보진 않았지만 동선이 좋고 혼자 오신 분들은 위한 공간도 있고 센스들이 돋보여 식사도 기대가 됨. 후기들은 모두 좋음. 코로나때문에 먹어볼 수 있을진 모르지만 ㅠㅠ 서비스 : 추천♥ 홀투어 도와주던 분이 꼼꼼히 잘 보여주시고 둘러보게 해주셨음. 웨딩홀 들어갈때에도 모두 밝게 인사해주셨음. 다른곳 어수선한 곳 투어 하다가 마음이 안정이 됨. 상담 해주실때에도 팩트만 말씀하시고 자질구레한 설명은 안하심. 시간이 촉박한 저에겐 딱 좋음. 솔직히 예비 신랑신부들 다 인터넷으로 미리 알아보고 오는데 굳이 시간들어 자질구레 설명할 필요는 없는거 같아서 빠른 설명과 가격 설명으로 좋았음. TIP : 코로나가 심각해지기 직전 계약을 해서 아무런걸 알 수 없었지만 계약 시 코로나 대처방안을 정확하게 물어보고 계약 진행 하세요 ㅎㅎ 아쉬운 점은 당일 계약 혜택이 없습니다. 200명 이상일 시에만 있구요 오히려 부담은 적었고... 딱 간결한 걸 좋아하시는 분들은 좋아하실듯 해요. 전 시간이 없어 홀도 스윽 보느라 사진을 못찍었는ㄷ 홀사진은 동영상도 좋을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