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시아

신랑신부가 유학생이라 친정엄마인 제가 다 준비했는데 알아서 해달라더니 다 조금씩 맘에 안들어 하더라구요ㅠㅠ그래도 식장은 아주 맘에 들어했어요 홀분위기 : 추천♥ 럭셔리하고 아름다웠어요 좋아하는 보라색이어서인지 더좋았습니다 일찍 도착한 하객을 위한 웰컴 음료도 음악도 너무 좋았습니다 음식 : 추천♥ 사실 보통 결혼식에서 나오는 양식이 맘에 안들어 끝까지 고민했던 부분인데 시식후 너무 맛있어서 결정했어요 실제 결손식에서 나온 음식도 똑같이 맛있고 하객들도 다 아주 비싼 요리로 생각하더라구요 서비스 : 추천♥ 상담부터 본식까지 다 너무너무 감동입니다 TIP : 전 여기 결정전에 베일리하우스에 가서 성급히 돈내고 거기서 주는 무료드레스시착에 혹해서 덜커덕 드레스 예약했다가 40만원 날렸어요 강하게 어필하면 받을수 있었겠지만 좋은일 앞두고 그러기 싫어서 그냥 포기했어요 절대로 섣불리 계약금 내지 마시고 꼭 다 둘러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