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lkun

우선 웨딩홀을 고를 때 원하는 지역을 좁게 고르고 동선이 복잡하지않고 주차장이 확보가 되있는곳으로 원했답니다. 그 후 홀분위기를 같이 선택하였는데요! 저희는 너무 어두운 호텔식 홀을 선호지않고 밝은 분위기의 홀을 원했어요. 그렇다고 밝은 홀의 대표적은 채플홀은 선호하는 편이 아니라 발품을 꽤 팔았아요! 사실 베뉴지는 저희가 방문한 첫 웨딩홀이었는데 이번 8월에 리뉴얼을 한다고 설명해주시더라고요 그래서 투어할때에는 채플홀 느낌이었는데 조감도에서 본 느낌은 저희가 원하는 느낌의 홀이라서 맘에들었지만 다른 예식장이 맘에들까봐 좀 더 알아봤거든요! 다른 웨딩홀을 알아볼때마다 눈에 아른거려서 우선 계약을 걸었고 몇주더 다른홀들을 살펴보았지만 이곳이 저희가 생각하는 조건과 맞아 계약하게 됐어요 홀분위기 : 추천♥ 제가 선택한 네츄럴홀은 밝은 홀 분위기이지만 예식 때에는 어둡게 핀조명을 비춰 집중되는 분위기예요 음식 : 보통♥ 아직 맛보지못했어요 코로나로 인해 조금 늦게 식사를 해볼예정입니다 서비스 : 추천♥ 직원분이 자부심이 있으시고 꼼꼼하세요 친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