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별나라

마틴드 세븐이 갖는 매력이 있겠지만 솔직히 여기 방문하지말고 다른 곳을 가는것을 추천드릴게요. 기회 1번 날린거같아 너무 속상하고 아쉬웠습니다~! 스타일 : 샵 조명이 너무 쨍해서 눈이 부실정도였구요 정신없는 느낌이었습니다. 일단 들어가자마자 피팅룸으로 들어가라고 하더니 옷갈아입으면서 제 스타일 물어봐서 여기가 그렇게 바쁜가? 싶었어요. 옷상태 : 드레스 상태 최악이었습니다. 저는 입어보는 사람이라 가까이서 보는데 어깨 쪽 레이스랑 실밥 터진거 다보이고.. 실망스러울 정도였어요 그리고 뒤에 드레스도 조인다음에 클립으로? 하는 형태라서 더더욱 신뢰가 가지 않았습니다. 서비스 : 서비스도 별로였어요. 그냥 제가 비즈스타일이요~ 라고 하면 제 체형 생각안하고 비즈 느낌 나는거 가져와서 입힌다음에 자기들끼리 기계처럼 어머~ 너무 예뻐요 하는 분위기였어요 오죽하면 예랑이가 드투 끝나고 피팅비가 아깝다고 할정도였습니다. 담당해주신?실장님이 다른 샵에 계신 실장님들보다 연륜이 부족해보이는 느낌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