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가둥
결혼식을 멀리서 치루다보니 결혼식만 보는게 아니라 주변 해변도 둘러볼수 있어 여행기분도 덤으로 느낄수 있어 좋았습니다. 그외에 제휴업체가 없어 다 알아봐야 한다는 단점이 있지만 비교적 만족합니다. 홀분위기 : 추천♥ 전체적으로 어둡지만 고급스러워요. 신부대기실과 홀까지 거리가 멀긴하지만 대체적으로 만족합니다. 음식 : 보통♥ 코로나로 인해 뷔페가 안되어 스테이크 코스로 나와요. 홀 6개를 돌려서 50명씩 들어가서 먹어 인원수는 걱정 없이 먹을수 있습니다. 코스로 나오다 보니 양이 부족할 수도 있어요. 서비스 : 추천♥ 담당 매니저분이 신경을 많이 써 주시고 코로나때문에 이것 저것 신경을 많이 써주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