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니맘

남편이 폰카로 찍은사진입니다. 전반적으로 남편이 찍은사진보다 훨씬 잘안나왔고 수정과정에서도 기분이 많이나빳고 사진 500장중 건질사진 20장도 안되는거마저도 뒷배경이 흔들렸거나 초점이 배경에가있거나 사진작가시라는분이 초점도 못맞추시나요. 울림느낌이 좋아서 스튜디오 고를때 남편한테 강하게 밀어부쳐서 울림에서 한건데 진짜 후회되네요. 지인이 여기서 한다하면 진짜 도시락싸들고다니면서 말릴라구요. 스타일 : 보통♥ 스튜디오는 전반적으로 활용을 잘한듯 해요. 사진작가 : 다음날 몸살이 날정도로 열심히 찍었는데 완성된사진 보니 전부 흔들려서 그중에서 나름 고른다고 골라서 사진보정업체에 보정을 맡겼는데 그나마도 초점은 배경으로 가있거나 흔들렸거나 였습니다. 진짜 살면서 한번인 웨딩촬영이라 더열심히 찍었는데 결과물이 진짜 최악이네요.지인들뿐 아니라 그냥모르는사람이 여기서 찍는다하면 절대적으로 말릴거같네요. 서비스 : 사진촬영후 액자 사진을 픽하고수정들어갈때 남편의입꼬리라던가 머리정돈을 말씀드렸는데 누가봐도 대충 빨리끝낸 느낌의수정본을 받았습니다.입꼬리가 양쪽이 다르기에 조금 맞춰달라하였는데 아예 입꼬리를 아래쪽으로 내려버려서 울상인 표정으로 만들어놓으시고 전혀 성의를 다하지 않으신느낌을 강하게 받았네요.앨범작업 다끝나서 찾아가라고 연락을 받았는데 앨범이 전혀 기대도되지않고 앨범을보면서 또 어떻게 실망을 하게될지 걱정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