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주연

저는 좀 급하게 결혼을 서두르느라 메이크업 샵에서 웨딩드레스다입고 샵 도우미랑 함께 본식장 방문했구요. 앞 예식이 없어 1시간 30분 전쯤에 도착해서 대기실에서 준비시작했어요. 식장 도착하는 순간부터는 시간이 진짜 순식간에 지나간답니다. 홀분위기 : 추천♥ 홀분위기가 고급지고 예뻐보여 선택하게됬구요. 신부대기실이 너무 넓어서 저는 오히려 좀 아쉬웠어요. 넓고 밝다보니 하얀드레스인 제가 좀 덜사는 느낌? 그래도 전체적으로 다 만족했어요 음식 : 추천♥ 리모델링해서 깔끔하고 엄청 크지는 않지만 속닥하게 다 있고 다 드신후 친척들 평도 좋았어요. 서비스 : 추천♥ 업체의 사진찍는 작가분은 친절히 잘 찍어주셨구요. 여자직원분이 드레스가 안끌리게 잡아들라고 모아주시는데 치마 속으로 손을 훅 넣어 너무 치켜들어 안에 레깅스가 다 보여서 좀 싫었어요 TIP : 저희 예식날은 저희팀 혼자 예식이었기에 뷔페도 홀도 여유있고 넓게 쓸수있었어요. 뷔페예약하실때 본식날 예약이 많이 잡혀있는지 체크해보시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다른 결혼식가면 하객분들이 자리부터 잡고 이리저리치이는거 힘들어하는 평도 많이들 들리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