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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익수

20.10.09
웨딩홀
소노펠리체 컨벤션_강남

결혼준비 전에 우연히 소노펠리체 로비와 계단 사진을 보고 뿅 갔어요*.* 실제로도 역시!!! 망설임 없이 계약했습니다. 소노펠리체컨벤션 고민하고 계신 분들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라요! 홀분위기 : 추천♥ - 단독 홀 & 높은 천고와 유니크한 홀: 홀이 세로로 길고 천고가 높아요. 동굴 같은 느낌! 그래서 호불호가 갈린다고 하지만 저에게는 '호'였어요. - 로비에서 홀로 이어지는 계단: 숨겨진 관종끼가 마구 발현될 수 있을 것 같은 계단! 누가 봐도 오늘 주인공은 나야나 할 수 있는 그런 곳입니다. - 넓고 고급진 로비 [재즈연주, 대형스크린, 리셉션웰컴드링크]: 로비가 넓은데 단독 홀이라 우리 하객들만 사용해요. 그리고 대형스크린에 저희 웨딩사진이 나오고, 그 앞에서 재주연주가 진행돼요. 옆에 있는 웰컴드링크바에서는 음료가 무료로 제공되어 하객들이 이용할 수 있어요. 또한 계절마다 이 공간 데코를 변경해서 제가 결혼하는 12월은 트리가 설치된대요. - 충분한 주차공간: 도심공항 주차장을 이용해요. 주차장이 넓고, 엘리베이터 타고 올라오면 바로 식장이 있어 접근성이 좋습니다. - 코엑스, 도심공항과 연결: 주변에 놀거리가 많고, 바로 신혼여행을 떠난다면 도심공항을 이용해도 좋아요. 음식 : 보통♥ [Sono Dine A '꽃등심'] - 넓은 연회장: 저희 보증인원 적다보니 연회장이 좀 넓게 느껴진 것도 있는 것 같아요. 그리고 겨울예식이다보니 하객들의 두꺼운 외투가 걱정되었는데, 행거와 옷걸이가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 조금 부담스러운 식대와 당일 소모량 계산: 5만원이 넘어가니 살짝 부담되긴 해요. 게다가 음주류는 당일 소모량 계산이다보니 이 부분도 무시 못하구요. 하지만 저는 11시 예식이므로 주류 소모량은 많지 않을 것 같아요. - 뷔페 아닌 양식: 어른들이 스테이크를 만족하실까 계속 신경쓰였어요. 그리고 남자인 친구들이 와도 양이 부족할 것 같구요. 이 부분에 대한 보완으로는 스테이크에 곁들여 나오는 단호박을 볶음밥으로 변경하는 것과 잔치국수를 추가하는 것이었어요. B코스는 왕새우, C코스는 전복이 추가됩니다. 계약 당시에는 뷔페가 아닌 것이 맘에 걸렸지만, 코로나가 지속되다보니 차림으로 나오는 식장을 선택하기 잘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서비스 : 추천♥ - 친절한 매니저님: 제가 계약할 때는 거리두기 2단계 시행 전이였어요. 혹시라도 2단계가 시행되면 어떻게 되는지 여쭤보았는데, 아직 시행되지 않았기에 확답은 드릴 수 없지만 여러 가지 대처방안을 생각 중 (날짜연기, 보증인원 조정, 파티션 설치 등) 이라고 하셨어요. 그래도 베뉴측의 이익보다는 신랑신부를 많이 배려해주신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계약 이후 한 번 더 찾아가서 상담했는데 담당해주셨던 매니저님이 안계셨어요. 이후 전화 오셔서 친절히 답변해주시고, 염려하는 부분들에 공감해주셨습니다. - 퀄리티에 비해 좋은 견적: 견적의 기준은 주관적이라 좋다 나쁘다 할 수 없겠지만, 예상했던 것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놀랐어요. 물론 호텔만큼의 퀄리티는 아니겠지만 제 기준으로 이 정도의 베뉴는 충분히 훌륭하다고 생각했거든요. 그래서 홀대관료도 꽤 비쌀 것이라 생각했는데 할인 정말 많이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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